황서율기자
입력2023.07.28 07:06
수정2023.07.28 07:06
신림동 흉기난동 피의자 조선(33).
서울 관악경찰서는 28일 오전 살인 및 살인미수 등 혐의로 '신림동 흉기난동' 피의자 조선(33)을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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