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재난안전망 서버 1시간여 만에 복구…"원인 파악중"

1시간 동안 먹통…현재 정상화

행정안전부 소관 국가재난안전망의 서버가 1시간 동안 다운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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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와 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15분께부터 오후 1시 15분까지 약 1시간가량 국가재난안전망의 서버가 먹통이 됐다. 국가재난안전망은 재난 현장에서 지휘, 협조 체제를 구축하는 서버다.

경찰 관계자는 "순차적으로 조치를 취해 지금은 정상화가 됐다"며 "현재 행안부가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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