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은 일상 속 지친 몸과 마음의 건강을 되찾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오필완(오늘 필라테스 완료)' 패키지를 9월24일까지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필라테스 클래스가 진행되고 있다[사진제공=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이 패키지는 페어몬트 룸 1박과 피로를 날려줄 건식 사우나, 냉탕 및 온탕으로 구성된 사우나 이용 등으로 구성됐다. 16층에서 정신 수련과 근력 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필라테스 클래스(50분)와 생과일주스 1잔도 포함됐다. 투숙객 누구나 이용 가능한 페어몬트 피트의 피트니스와 수영장도 이용할 수 있다.
오필완 패키지의 예약 기간은 9월24일까지다. 투숙 기간은 9월 27일까지. 필라테스 클래스와 생과일주스는 1인만 포함이며 추가 1인 이용 시 6만 원(세금 포함)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