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더프레시는 이달 27일까지 400호점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GS더프레시에 자체브랜드(PB) 상품 리얼프라이스가 진열돼있다. [사진제공=GS리테일]
GS더프레시는 1974년 럭키슈퍼체인으로 출발해 지난 49년간 누적 1억6000만명 이상의 고객이 점포를 방문했다. 올해 6월 기준 운영 점포 수는 403개, 1분기 매출은 3413억원을 달성했다.
GS더프레시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 ▲연중 최대 할인, 덤 행사, 기획 상품전 ▲우수 파트너사 고객 행사 등을 선보인다.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기획 상품을 구매 후 애플리케이션(앱) 우리동네GS에서 스탬프 2개를 생성한 고객 대상 4440명에서 추첨을 통해 GS&포인트를 지급한다. 신선, 축산, 공산품 등 행사 상품은 4000원 또는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GS리테일 관계자는 “GS더프레시는 지난 반세기 동안 근거리 쇼핑족이 먹거리 및 생필품을 구입하는 대한민국 대표 슈퍼마켓으로 자리 잡았다”며 “최신 트렌드를 접목한 스마트 스토어로 지속적으로 진화해 더욱더 편리하고, 고객이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쇼핑 플랫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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