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급여 업무 자동화 서비스를 운영하는 뉴플로이는 기업과 소상공인 대상 통합 직원 관리 서비스인 '뉴플로이 매니저앱'을 정식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AI 기술로 최신 근로기준법에 따른 ▲연봉·일급·시급 등에 따른 급여 대장 생성 ▲퇴직금 자동 계산 ▲자동 급여 이체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기존의 서비스 중이던 ▲출퇴근 관리 및 근무 스케줄링 ▲연차관리(저축휴가제 지원) ▲전자근로계약서 ▲중도입·퇴사자 급여 처리 ▲4대 보험 취득상실 신고서 간편 팩스 발송 ▲원천세 납부 등도 고도화를 실시, 매월 반복적으로 진행됐던 업무를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
김진용 뉴플로이 대표는 "뉴플로이는 급여·인사 업무 처리에서 아웃소싱업체를 활용할 수 없는 중소사업자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기술력을 집약해 완성도 높은 자동화 서비스를 구현했다"며 "이번 상반기 내 원천세 신고파일 제공, 채용 홈페이지 자동 생성 등의 기능을 추가해 인사·급여 업무 통합 자동화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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