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서율기자
입력2023.05.26 18:24
수정2023.05.26 18:30
검찰이 라덕연 호안 대표(42) 등 'SG증권발 주가폭락 사태'의 주범 3인을 26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수부(부장검사 단성한)은 라 대표와 그의 최측근 변모씨(40), 전직 프로골퍼 안모씨(33)를 자본시장법 위반, 범죄수익은닉법 위반 혐의로 이날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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