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가 2일 시행한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 재학생 사이에서 호응을 받았다. 대학은 이날 처음 구내식당에서 1000원에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농림수산식품부·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과 대학이 3000원을 지원해 재학생이 1000원으로 양질의 아침 식사를 해결할 수 있게 한다. 천원의 아침밥은 오는 11월(학기 중 화·수·목)까지 계속된다. 목원대 이희학 총장(왼쪽)이 아침 식사 중인 재학생들과 사업에 관한 대화를 이어가고 있다. 목원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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