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빅스마일데이에 ‘AI 초개인화 기술’ 적용

개인 맞춤형 특가 상품 추천

G마켓은 인공지능(AI) 기반의 초개인화 기술을 ‘빅스마일데이’에 적용한다고 2일 밝혔다.


G마켓이 인공지능(AI) 기반의 초개인화 기술을 ‘빅스마일데이’에 적용한다. [사진제공=G마켓]

G마켓이 인공지능(AI) 기반의 초개인화 기술을 ‘빅스마일데이’에 적용한다. [사진제공=G마켓]

기존에 개인 특성에 맞춰 상품을 보여주는 슈퍼딜(데일리 딜) 영역이 빅스마일데이의 혜택을 극대화할 수 있는 형태로 최적화된다. 고객이 가장 큰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빅스마일데이 제품 가운데 인기 제품을 선별해 추천해 주는 방식이다. 최근 신발을 구매하려고 자주 검색을 하거나 특정 신발 제품을 오래 지켜보던 고객이라면 슈퍼딜 화면에 빅스마일데이 할인 제품 중 신발 등의 패션잡화를 비롯해 의류 등이 우선 순위로 노출된다.

할인쿠폰 적용가를 자동 계산해 상품페이지에 미리 안내하는 자동 쿠폰적용가 표시 서비스도 선보인다. 고객이 일일이 할인쿠폰을 다운로드 받아 최종 할인금액을 확인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쇼핑 동선도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마켓 관계자는 “빅스마일데이를 앞두고 고객이 최대한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테크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며 “오직 나에게 맞는 상품을 추천받고, 최대한의 혜택을 꼼꼼히 적용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긍정적인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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