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신세계·현대·갤러리아백화점 대표가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패션쇼에 모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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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업계에 따르면 4대 백화점 대표는 29일 오후 8시 서울 한강 잠수교에서 열린 루이비통 2023 여성 프리폴 컬렉션 패션쇼에 모였다.
정준호 롯데백화점 대표와 손영식 신세계백화점 대표는 미국 뉴욕 티파니 본점 재개장 행사에 참석한 뒤 귀국해 패션쇼에 참석했다.
이번 패션쇼는 루이비통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및 서울 곳곳에 설치된 LED 스크린을 통해 패션쇼를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
29일 오후 서울 한강 잠수교에서 루이비통 2023 여성 프리폴 컬렉션 패션쇼가 열렸다. [사진제공=루이비통]
한편, 루이비통 코리아는 지난해 국내에서 1조692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 1조4680억원보다 15.2% 늘어난 수치다. 영업이익은 4177억원으로 38.3% 증가했고, 순이익은 3800억원으로 68.9%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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