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는 27일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DDR5 지원하는 고객별 채용 계획은 아직 유동적"이라며 " 현재 기준으로 전체 PC, 서버용 D램 수요 가운데 DDR5 채용 비중은 20% 초반 수준까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당초 전망 수준과 매우 유사한 수준이다"고 밝혔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이어 "DDR5 전환으로 비트 생산성 감소는 불가피하다"며 "DDR5는 신제품으로 아직 재고 수준이 낮아 하반기에도 추가 수요가 예상된다. 수요 증가세에 연계해 하반기 DDR5 선단공정 전환을 가속화해 지속적으로 제품 경쟁력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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