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는 27일 2023년 1분기 콘퍼런스 콜에서 "반도체법은 작년 8월 미국 대통령 서명으로 발표됐고 지난 2월 세부 시행 공시, 지난달 가드레일 세부 규정까지 (발표돼) 여러 의무조항을 포함하고 있다"며 "인센티브 관련 지원과 관련해 미 정부가 업계 의견 수렴하고 개별 기업과의 협상 통해 구체화할 것이라고 한 만큼 당사도 이에 동참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다양한 가능성과 시나리오에 검토 중"이라며 "가능한 지정학적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 지속하겠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 DS부문 평택캠퍼스.[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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