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는 27일 1분기 콘퍼런스 콜에서 "선단 노드 고객은 모바일, HPC 고객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고, (이는) 현재 GAA(게이트올어라운드) 공정을 적용한 유일한 제품이기 때문"이라며 "삼성 파운드리는 3나노 프로모션 진행 중이며 고객은 테스트칩을 제작하는 곳도 있다"고 했다.
이어 "2나노는 2025년 양산을 목표로 개발 중"이라며 "2025년 기술 리더십 전통 지키고 경쟁 앞서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서울 서초구 삼성 서초사옥 모습.[이미지 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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