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기회마켓 포스터
경기도가 오는 29일 수원시 팔달구 경기도청 옛 청사에서 수원 맘카페, 경기농협과 함께 두 번째 '경기기회마켓'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비가 예보됨에 따라 행사를 취소키로 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가 도청사 이전으로 위축된 구청사 주변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민간 유명 벼룩시장(플리마켓)과 손잡고 기획한 행사다.
수원지역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인 '수원맘 모여라'와 농협 경기지역본부와 함께할 예정이었다.
앞서 지난 1~2일 열린 첫 번째 경기기회마켓은 국내 최대 벼룩시장인 문호리리버마켓이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행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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