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서율기자
입력2023.04.26 20:33
수정2023.04.26 20:33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처음으로 통화를 했다고 중국 관영 중앙TV(CCTV)가 26일 보도했다.
시 주석과 젤렌스키 대통령이 직접 소통한 것은 작년 2월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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