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23.04.26 19:10
수정2023.04.26 19:10
윌러드 벌러슨 미8군 사령관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한미동맹 70주년 리셉션에서 건배제의를 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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