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형기자
입력2023.04.26 14:58
수정2023.04.26 14:58
윤형중(왼쪽) 한국공항공사 사장을 비롯한 황규완(오른쪽) 메르센 대표, 걸그룹 라임라잇, 공항공사 보안검색요원이 26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제선에서 열린 '이륙데이 버스킹 공연'에 앞서 공항 문화의 날 시작을 기념하는 케이크 커팅을 하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