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가 25일 대학본부경영관 106호에서 조찬 클래식음악포럼 두 번째 순서를 진행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서울문화투데이 이채훈 전문기자가 ‘음악가 빅매치 모차르트VS 베토벤’ 등을 주제 클래식음악포럼을 진행했으며 부산지역 기관장과 CEO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동명대 조찬 클래식음악포럼이 진행 중이다.
동명대 조찬 클래식음악포럼은 오는11월 28일까지(7·8월 제외) 격주 화요일마다 진행된다.
다음 포럼은 오는 5월 9일 음악해설가 김성민 씨가 ’지금도 여전히 낭만시대‘를 주제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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