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표 경남 창원특례시장은 24일 오전 시청 집무실에서 ‘사격의 신’ 진종오 선수와 환담을 가졌다.
이번 환담은 4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리는 한국실업사격연맹회장배 전국사격대회에 참가하는 진 선수의 인사와 함께 사격의 활성화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이 됐다.
홍남표 경남 창원특례시장은 시청 집무실에서 ‘사격의 신’ 진종오 선수와 환담을 가졌다.
진 선수는 “창원특례시가 적극적으로 국제 및 국내 사격대회를 유치해 주어 대한민국 사격이 한단계 성장할 수 있었다”면서 “우수한 시설과 역량을 갖춘 창원특례시에서 사격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홍 시장은 “사격의 메카 창원특례시에서 사격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사격발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심형 최첨단 창원국제사격장을 적극적 활용해 국내외 사격대회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지원하는 데 힘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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