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3'에 참가해 여성기업 제품을 홍보한다.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는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와 조달시장 진출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공조달 전시회이다.
여경협은 올해 처음으로 회원사 10곳과 함께 '여성기업관'을 구성해 회원사 제품 홍보와 공공판로 확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정한 여경협 회장은 "매년 여성기업관의 규모를 확대해 여성기업들의 실질적인 조달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여경협은 올해 10월까지 전국 권역별로 공공기관 간담회를 개최해 여성기업 공공구매제도를 홍보하고, 공공조달 확대와 판로 확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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