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들이 봄을 맞아 신선식품, 가공식품 등 다양한 먹거리 할인 행사에 나선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오는 26일까지 한우 팩 스테이크, 수입 소고기, 밀키트 등을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블랙앵거스 소고기(미국산) 전 품목을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최대 40% 저렴하게 선보인다. 윗등심살·부채살(100g)과 토마호크 스테이크(400g)는 행사 카드 결제 시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한우 팩 스테이크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 판매한다.
밀키트 인기 상품인 피코크 밀푀유 나베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00원 할인해준다. 어메이징 두끼 매콤 달달 떡볶이와 어메이징 와규 소불고기 전골 등은 20% 할인 판매한다.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모델들이 롯키데이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마트]
롯데마트는 26일까지 창립 25주년 롯키데이 2탄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에서는 엘포인트(L.POINT) 회원을 대상으로 축산물 최대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대표 상품으로 브랜드 한우 등심·국거리·불고기(100g)를 40%, 미국산 소 우삼겹·토시살(400g)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선한 수산물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내놓는다. 대표 상품으로 활대게(100g)를 행사카드결제 시 50% 할인해주며, 통영 멍게(150g)는 25%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프리미엄 오로라 생연어(100g)와 손질 오징어(7마리)는 엘포인트 회원에게 30% 할인 판매한다.
제철을 맞은 싱싱한 과일과 채소도 다채롭게 준비했다. 성주참외(1.5kg)는 9990원에, 스위트 마운틴 바나나(1.2kg)는 3990원에 판매한다. 수박(4~8kg) 전품목은 엘포인트 회원에게 1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햇양파(1.5kg)는 3750원에, 느타리버섯(300g)은 2팩 이상 구매 시 팩당 300원 할인해준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다양한 상품을 최대 규모의 할인 혜택으로 선보인다”며 “엘페이 페이백, 엘포인트 즉석복권, 롯데마트 랜덤쿠폰 등 다양한 쇼핑 이벤트도 진행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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