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투아니아 교통통신부 장관, 부산항 방문…노하우 공유 요청

마리우스 스쿠오디스(Marius Skuodis) 리투아니아 교통통신부 장관이 부산항을 내방했다.


이번 방문의 목적은 부산항과의 협력방안 모색으로 리투아니아 교통통신부, 클라이페다항만공사, 경제자유구역청 등 5개 기관이 동행했다.

스쿠오디스 리투아니아 교통관광부 장관(왼쪽 첫 번째)과 부산항만공사 강준석 사장(왼쪽 두 번째) 등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스쿠오디스 리투아니아 교통관광부 장관(왼쪽 첫 번째)과 부산항만공사 강준석 사장(왼쪽 두 번째) 등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산항만공사(BPA)는 부산항 북항과 신항의 운영 현황을 소개하고 북항 재개발지역을 방문해 소개하며 2030 월드엑스포 부산 유치를 위한 리투아니아의 응원을 당부했다.

마리우스 스쿠오디스 교통통신부 일행은 자국의 최대항만인 클라이페다항에 대해서 소개했으며 항만 확장과 개발에 대한 부산항의 노하우 공유를 요청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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