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 국산 3세 암말 선발을 위한 ‘트리플티아라’ 시리즈의 막이 오른다.
시리즈의 첫 관문 ‘제4회 루나스테이크스’ 대상경주는 오는 23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제6경주로 펼쳐진다.
국산 3세 암말 한정 경주로 진행되는 시리즈는 오는 23일 루나스테이크스를 시작으로 6월 ‘코리안오크스(G2)’, 7월 ‘경기도지사배(G3)’로 이어진다.
질주하는 경주마.
이번 경주에는 총상금 3억원이 걸려있으며 서울 5두, 부산 7두로 총 12두의 경주마가 출전한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라온자이언트’, ‘즐거운여정’, ‘닥터오스카’, ‘원더풀위크’, ‘아틀라스’ 등이 우승 유력 경주마로 꼽히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출전마 대부분이 5회 내지는 7회의 적은 경주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중장거리 출전 또한 한두번에 불과해 어떤 변수가 생길지 모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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