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형기자
입력2023.04.19 15:21
수정2023.04.19 15:21
김대식 대우조선해양 특수선기획부 책임이 19일 서울 종로구 감사원 앞에서 HD현대중공업이 현재 진행중인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사업의 사업자 선정 과정과 사업 진행에 있어 위법성 여부 관련 국민감사청구서를 제출하고 있다. 이번 감사청구는 대우조선해양 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