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창립 60주년 기념 '카우스 소장전' 개최

오는 6월7일까지 열려

워커힐호텔앤리조트(워커힐)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카우스 소장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프린트베이커리 워커힐 플래그십 스토어의 10번째 전시, ‘카우스 소장전’ 포스터 [사진제공=워커힐호텔앤리조트]

프린트베이커리 워커힐 플래그십 스토어의 10번째 전시, ‘카우스 소장전’ 포스터 [사진제공=워커힐호텔앤리조트]


카우스 소장전은 프린트베이커리 워커힐 플래그십 스토어의 10번째 전시로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카우스의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카우스는 1999년 자신만의 캐릭터를 활용한 아트 토이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팝 아티스트로, 지금까지 팝 아트의 거장인 앤디 워홀에 비견되는 21세기의 가장 중요한 팝 아티스트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인물이다. 카우스 소장전은 오는 6월7일까지 비스타 워커힐 1층에 위치한 프린트베이커리 워커힐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다. 프린트베이커리 워커힐 플래그십 스토어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워커힐 관계자는 "미술사와 대중문화 전반에서 활발하게 소통하는 작가 카우스의 전시를 워커힐에서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여러 가지 포즈로 친근하게 다가오는 카우스의 작품과 함께 '아캉스(아트+호캉스)'를 즐겨 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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