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이 오는 22일 청사 상상홀에서 제33회 필 사이언스 강연 ‘컬러 속 과학이야기’를 개최한다.
국내 최고 색채학 권위자로 잘 알려진 문은배 MCS 이사와 울산과학기술원 곽영신 교수를 초청해 색채과학과 색채심리를 중심으로 재미있는 컬러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성인뿐만 아니라 어린이들도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난이도를 조절했다.
참여 방법은 광주과학관 누리집 온라인 예약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선착순 150명 한정이다.
전태호 관장 직무대리는 “이번 강연을 통해 색채과학이라는 새로운 분야에 대해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하며, “이달 20일 개막하는 ‘각양각색 컬러 나라’ 특별전도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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