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기몰+요리 콘텐츠" GS프레시몰, 끼니연구소 론칭

19일 서비스 시작
주재료 제안부터 요리까지 한 번에 해결

GS리테일 이 운영하는 장보기 플랫폼 GS프레시몰은 '끼니연구소'를 론칭한다고 19일 밝혔다.


끼니연구소는 온라인 장보기몰과 요리 콘텐츠를 결합한 신규 서비스다. GS프레시몰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가장 큰 고민이 매일 건강하고 다양한 식단을 준비하는 것이란 사실에 착안해 이번 서비스를 기획하게 됐다.

GS프레시몰 끼니연구소 화면[사진제공=GS프레시몰].

GS프레시몰 끼니연구소 화면[사진제공=GS프레시몰].


끼니 연구소는 주재료 제안, 주재료로 만들 수 있는 메뉴 제안, 간단 레시피 쿠킹 영상, 재료 묶음 주문 등의 서비스로 구성돼 재료 준비부터 요리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주재료 제안을 통해 GS프레시몰이 매주 선정한 신선 상품 하나를 고객에게 제안하고, 다음으로 주재료로 만들 수 있는 메뉴 제안에서 4가지의 메뉴를 고객에게 보여준다. 각 메뉴는 연령과 성별, 가족 구성에 따라 달라진다.


GS프레시몰은 매주 한 가지 주재료를 엄선하고 주재료로 만들 수 있는 4가지 메뉴를 기획·선정하며, 각각의 요리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월 4회 쿠킹 영상을 제작할 계획이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