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에 일본 생활문화가? … 동명대, ‘도자기의 멋’ 개최

도자기로 일본의 생활문화를 들여다보는 도자기 전이 동명대에서 개최된다.


동명대학교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건축디자인관 2층 동명갤러리에서 일본 도예가 2인의 도자기전 ‘도자기의 멋’ 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오프닝은 21일 오후 3시에 열린다.

이번 일본 도예가 2인의 도자기전은 일본의 생활문화를 도자기에 표현한 것들을 중심으로 개최된다.

동명대 ‘도자기의 멋’ 홍보 포스터.

동명대 ‘도자기의 멋’ 홍보 포스터.

작가 長末修次(나가스에 슈지)와 山岡徹山(야마오카 테츠잔)은 일본 현대공예예술 협회 작가로서 일본과 미국에서 다수의 전통공예 전시회를 가졌으며 한국에서는 경북 문경 예술교류 초대작가로 활동을 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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