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은 오는 20일부터 7월 9일까지 과학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개관 10주년을 기념하고자 특별전 '각양각색 컬러나라'를 개최한다.
특별전은 빛과 예술, 그리고 자연과 일상에서 함께하는 다양한 색을 알아보고 여러 의미와 감정을 공감하기 위해 기획됐다.
다채로운 색의 세계를 느껴볼 수 있는 체험 중심의 행사이며 광주과학관의 총괄 아래 대구과학관·부산과학관이 함께 1년 넘게 준비해 온 야심작이다.
▲우리 곁에는 언제나 색이 있다 ▲빛과 컬러 ▲예술과 컬러 ▲자연과 컬러 ▲나의색깔 나의 미래 등의 주제로 50여종의 체험이 가능한 전시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두루 즐길 수 있다.
전태호 광주과학관 관장직무대리는 “지역에서 다시 보기 힘든 특별한 전시인 만큼 많은 분이 찾아 다양한 컬러를 체험하고 나만의 색을 찾아 희망찬 미래를 다짐해 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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