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커피, 부산 시그니처 아메리카노 ‘감성블렌딩’ 선봬

감성커피는 미디엄 로스팅으로 볶은 아몬드의 고소한 향미와 입안에서 부드럽게 느껴지는 감촉이 특징인 신메뉴 ‘감성블렌딩’을 부산 지역에 선출시하고 스탬프 투어, 커피 무료 증정 게릴라 이벤트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제공=감성커피]

[사진제공=감성커피]


감성블렌딩은 부산 소비자의 특성을 감안해 개발한 시그니처 아메리카노 메뉴로, 카라멜의 부드러운 바디감과 함께 후미에는 다크초콜릿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섬세한 산미가 어우러져 밸런스가 높다. 대체적으로 산미는 적고 고소한 맛으로 누구나 편안하게 마실 수 있도록 했다.


스탬프 투어는 부산지역 감성커피 전 매장에서 진행되며 소비자가 행사 참여 매장에서 스탬프를 찍어 인증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감성커피는 처음 부산을 방문하는 여행객들도 부산 여행과 함께 스탬프 투어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지역별 부산 맛집 정보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감성블렌딩 음료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게릴라 이벤트는 부산 내 특정 매장에서 19일부터 26일까지 매장별로 200잔 한정 수량으로 진행된다. 이달 말 정식 출시를 앞둔 감성블렌딩은 부산 전 매장에서 1900원에 구매 가능하며, 게릴라 이벤트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매장만 미리 감성블렌딩을 만나볼 수 있다.


감성커피는 감성블렌딩을 부산 출시 후 전국 매장으로 확대 판매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지역별로 전용 원두를 개발, 지역별 특색에 맞는 신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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