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토탈케어 플랫폼 케어닥은 박동현 전국노인주거복지시설협회 회장을 고문으로 위촉했다고 17일 밝혔다.
박동현 전국노인주거복지시설협회 회장.
케어닥은 지난 1월 시니어 돌봄 환경 확충을 위해 시니어 타운 협의체인 전국노인주거복지시설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민간 주도형 시니어 주거 복지 사업을 위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차원에서 박 회장을 시니어 주거 서비스 부문 고문으로 초빙했다.
박 고문은 신라호텔, 조선호텔 등 국내 유수의 호텔 업계를 두루 거친 후 시니어 주거 환경 분야에서 오랜 기간 경력을 쌓아온 프리미엄 시니어 주거 서비스 전문가다. 2012~2017년 도심형 시니어 타운의 성공 모델로 평가받는 시니어 레지던스 '더 클래식 500'의 대표를 역임했고, 2016년부터 전국노인주거복지시설협회 회장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케어닥은 박 고문과 함께 시니어 주거 환경에 대한 인식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통해 민간주도형 시니어 주거 환경 조성의 저변을 확대하고 누구나 안전하고 건강한 시니어 라이프케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재병 케어닥 대표는 "전문적인 시니어 주거 환경의 확충은 케어닥이 추구해온 생애주기 맞춤형 시니어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중요한 과제 중 하나"라며 "이번 박 고문 초빙을 계기로 케어닥이 갖춘 시니어 돌봄 데이터 및 전문 역량을 활용한 시니어 주거 서비스 개선에 더욱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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