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은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소상공인 디지털 역량 강화를 목표로 상생협력 활동을 펼쳐 매출이 16배 증가한 소상공인이 나오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티몬은 올해 1월부터 중소기업유통센터와 함께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제작·운영 사업'을 진행했다. ▲라이브커머스 제작 및 운영 전반 지원 ▲특별 기획관 ▲라이브방송 전용 마케팅 ▲노출광고 등을 맞춤형으로 연계 지원해 소상공인들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돕는다.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양곡 전문 업체 드림라이스는 3월 티몬 입점 후 매출이 직전 달 대비 16배 이상 상승했다. 지난 23일 처음으로 열린 라이브방송에서 드림라이스는 일반 스튜디오가 아닌 쌀 공장에서 방송을 진행하며 도정 과정을 생생히 공개하기도 했다.
우수 소상공인 상품들은 '소문난 라이브' 기획전에서 만나볼 수 있다. 티몬은 앞으로도 매주 2~4회에 걸쳐 직접 지역 및 제조 현장을 찾아가며 소상공인들의 상품들을 선보이는 판매방송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해영 티몬 상생협력실장은 "티몬의 라이브커머스 노하우가 집약된 티몬플레이가 소상공인들의 성공적인 온라인 진출 사례를 꾸준히 보여주고 있다"며 "중소기업유통센터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더 많은 셀러를 발굴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커머스 환경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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