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 수안보면에서 관광버스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오후 6시 5분께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에서 관광버스가 옆으로 쓰러져 탑승객 35명이 다쳤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13일 소방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5분께 충주시 수안보면 온천리에 위치한 도로에서 버스 전복 사고가 발생했다.
관광버스가 숙박장소로 이동하던 과정에서 시동이 꺼지자 뒤로 밀려 전복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까지 중상 11명, 경상 24명 등 총 35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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