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 "사회와 나눠야" 강조 강릉·충남 등 피해복구 지원 삼성이 산불 피해 복구에 3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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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8개 삼성 계열사가 기부에 참여했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각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강릉을 포함해 충남, 경북, 전남 등 특별재난지역 피해 복구 등에 쓸 계획이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삼성 계열사들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뜻에 공감해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 회장은 2020년 2월 코로나 극복 성금 300억원을 기부하면서 "국민의 성원으로 성장한 삼성은 마땅히 우리 사회와 같이 나누고 함께 해야 한다"고 했다. 코로나19 엔데믹(감염병 주기적 유행) 시기엔 "어려울 때일수록 주변에 조금 더 관심을 기울이고 서로를 응원하자"며 임직원과 가족들에게 코로나 격려물품을 전했다.
삼성은 국내외 대규모 자연 재해가 발생할 때마다 구호 성금과 물품을 기부했다.
작년 3월 울진·강원·삼척 산불 복구와 같은 해 8월 서울·경기·강원 집중호우 지원을 위해 성금을 30억원씩 보탰다. 지난 2월 튀르키예(터키) 대규모 지진 발생 땐 규모 구호 성금과 재난 극복 물품 등 총 300만달러(약 39억원)를 전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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