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은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라 메르'의 뷰티 클래스를 면세업계 단독으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1일과 12일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VIP 전용 휴게공간인 '스타 라운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롯데면세점 내국인 고객 중 라 메르 매출 최상위 고객 40명 및 동반 1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롯데면세점과 라 메르는 참석 고객을 대상으로 라 메르 신제품인 뉴 모이스춰라이징 소프트 크림 소개, 제품 핵심 성분에 대한 설명과 함께 1대 1 스킨 컨설팅과 셀프 마사지 시연 등을 진행했다. 웰컴 기프트 및 구매 금액별 추가 증정품도 제공했다.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VIP 전용 공간 '스타 라운지'에서 '라 메르' 뷰티 클래스가 진행되고 있다[사진제공=롯데면세점].
롯데면세점은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와 손잡고 매월 뷰티 클래스를 개최해 VIP 고객에게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VIP 고객을 대상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쇼핑 혜택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면세점은 내국인 VIP 고객을 대상으로 롯데호텔과 롯데리조트의 객실 및 부대시설 할인, 롯데백화점의 무료 주차 및 음료 이용권 등 롯데 각 계열사의 특별 혜택을 선보이고 있다. 각 시내점의 스타 라운지를 재오픈해 휴게 공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2025년까지 스타 라운지를 전면 디지털화해 VIP 고객 편의성을 향상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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