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10시32분 현재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9.42% 오른 7만3200원에 거래 중이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 1분기 618억원의 영업수익을 기록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동기 대비 약 37% 늘어난 규모다.
박재경 하나증권 연구원은 "2023년은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수익성 개선을 확인하긴 어렵다"면서도 "2분기 유플라이마의 FDA 승인을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 미국 유플라이마 출시 이후 주요 PBM 처방 목록 등재 등 2024년 실적을 견인할 이벤트에 주목할 때"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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