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수당은 이른 더위를 대비해 여름 메뉴 막국수 2종을 재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육수당의 막국수는 찰기 있고 쫀득한 식감을 내는 100% 메밀로 만든 생면을 사용하고 있다. 특히 메밀면은 쉽게 불지 않는 장점으로 배달이나 테이크아웃 고객도 바로 만든 듯한 막국수를 즐길 수 있다.
막국수는 육수의 새콤달콤한 맛이 느껴지는 ‘물막국수’와 매콤 달콤한 양념에 버무려 먹는 ‘비빔막국수’로 구성됐다. 오이와 계란 등의 고명이 올려 제공된다.
육수당 관계자는 “막국수의 주 식재료인 메밀은 몸의 열기를 낮춰주고 기력을 보충하는데 탁월한 식품으로 알려져 더운 날씨에 알맞은 메뉴”라며 “예년보다 평년기온이 높은 올해 특별히 일찍 준비한 만큼 많은 고객이 육수당의 막국수를 맛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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