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의회, 산건위 주요 사업장 점검 나서

백운제 농어촌테마공원, 백운유원지 등

전남 광양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최대원) 위원들은 지난 10일 제317회 임시회 기간 중 백운제 농어촌테마공원과 백운유원지 명품둘레길 등 주요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현장점검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위원들은 먼저, 백운제 농촌테마공원 물체험장에서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사업계획 및 추진 상황 등을 청취한 후 물체험장 기계설비를 시운전하여 정상 작동여부를 확인했다.

[사진제공=광양시의회]

[사진제공=광양시의회]

또한, 주위 시설들을 둘러보며 화장실?샤워실 등 부대시설 정비, 수질개선, 물놀이 안전장비 확보 등을 검토하여 개장해 줄 것을 관계 공무원에게 요청했다.

이어서 백운유원지 명품 둘레길 추진계획 등 현황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특히 광양 서천과 백운제 농어촌테마공원, 백운유원지 명품 둘레길의 연계 방안을 주문하며 현장 점검을 마무리했다.


최대원 위원장은 “백운제 농어촌테마공원과 백운유원지 명품둘레길은 시민들의 기대가 큰 사업이다”며 “금일 제시한 사항을 잘 검토하여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