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글래드 제주는 제주의 자연 풍경을 즐기며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드라이빙 인 더 포레스트' 패키지를 오는 6월30일까지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메종 글래드 제주, '드라이빙 인 더 포레스트' 패키지[사진제공=글래드 호텔].
이번 패키지는 제주를 편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렌터카 대여 할인권을 제공한다. 혜택은 메종 글래드 제주 고객 대상 특별 요금 5% 할인과 드라이빙 인 더 포레스트 패키지 이용 고객 대상 제주엔젤카 5% 할인이 적용돼, 총 10%가량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글래드 시그니처 센트 시리즈 '글래드 포레스트 종이방향제' 1개도 제공한다. 글래드 포레스트 종이방향제는 글래드 호텔의 향을 그대로 담은 향기 굿즈 중 하나로 깊고 부드러운 숲의 향과 세련된 재스민 향기를 내는 '서울형'과 청량하고 싱그러운 시트러스 향기인 '제주형' 중 1개를 랜덤으로 제공한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아름다운 제주의 봄을 만끽하며 여행할 수 있도록 렌터카 대여 할인권을 제공하는 패키지 상품을 기획하게 됐다"며 "차량 대여 할인권, 글래드 향기 굿즈를 제공하는 드라이빙 인 더 포레스트 패키지로 제주 봄캉스(봄+호캉스)를 계획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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