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막과 함께 4월부터 8월까지 순천만가든마켓 일원에서 정원산업 기업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 정원산업 분야 우수 기업들이 참가해 전시·판매 중으로 다양한 이벤트, 체험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원산업 기업홍보관은 정원에 모든 분야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실외부스에 정원식물류를 전시·판매하고 있어 나만의 정원을 꾸미고 싶은 사람은 원스톱으로 정원쇼핑이 가능하다.
[이미지제공=순천시]
또한 다양한 이벤트와 부대행사로 스탬프 투어를 통한 무료체험 및 기념품 증정과 무료 분갈이 체험존을 운영하고 시기별로 전시회, 정원 교육 등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이번 기업홍보관는 순천만가든마켓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전시·홍보뿐만 아니라 판매까지 이어지는 행사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정원에 관련된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행사를 운영 중이며, 2023정원박람회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많이 찾아와 정원산업 기업홍보관 및 다양한 이벤트 행사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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