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재가 새 시리즈 '애콜라이트'로 글로벌 활약을 이어간다.
이정재는 7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엑셀센터에서 열린 '스타워즈 셀레브레이션'(STAR WARS Celebration) 행사에서 진행된 '애콜라이트' 라이브 스테이지에서 "지금까지 나온 '스타워즈' 이야기 중 가장 흥미로운 이야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아티스트컴퍼니]
'스타워즈 셀러브레이션'은 올해 15회를 맞은 이스터 데이(Easter Day)에 열리며, '스타워즈' 유니버스의 신작 소개와 팬들을 만나는 행사다. 이날 이정재는 '애콜라이트' 제작진, 출연진과 함께 등장해 환호를 이끌었다.
2024년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디즈니+에서 공개되는 시리즈 '애콜라이트'에서 이정재는 마스터 제다이 역을 맡았다. 행사에서 그는 액션 장면에서 라이트 세이버를 처음 잡았을 때 가슴이 벅찼다고 설명했다.
이날 다른 '스타워즈' 시리즈도 일부 공개됐으며, 루카스 필름 대표 캐슬린 케네디를 비롯해 존 파브로 감독, 제임스 맨골드 감독, 배우 디에고 루나, 아드리나 아르호나, 카일 소예르, 데니스 고프, 제네비에브 오렐리, 앤디 서키스, 주드 로, 데이지 리들리, 매즈 미켈슨 등이 자리했다. 10일까지 열리는 행사에는 이완 맥그리거, 헤이든 크리스텐슨, 지안카를로 에스포지토, 그웬돌린 크리스티도 참석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