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군은 제78회 식목일을 맞아 남해읍 공설운동장 일원에서 ‘내 나무 갖기 캠페인’ 행사를 열었다.
경남 남해군은 남해읍 공설운동장 일원에서 ‘내 나무 갖기 캠페인’ 행사를 열었다.
지난 7일 열린 행사에는 마을주민, 어린이 등 1000여명의 군민이 참여하였으며, 생활권 주변에 심을 수 있는 묘목을 전달했다.
군 관계자는 “지난 5일 예정되었던 제78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는 우천으로 아쉽게 취소되었지만 준비한 편백 1100본과 영산홍 2700여본을 청정 남해의 관광자원으로서 새롭게 단장 중인 남해힐링숲타운 일원에 심어 더욱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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