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켐 은 자회사 유니원에 348억6000만원을 대여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5.05%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율은 5.28%로, 대여기간은 오는 7일부터 2024년 4월6일까지다.
유니켐 측은 “종속기업인 유니골프앤리조트에 대여한 대여금을 100% 출자회사인 유니원으로 일원화 하고자 308.6억원을 유니골프에서 회수 후 유니원에 대여했다”며 “유니골프앤리조트의 공사비 지급 등에 필요한 자금 40억원을 유니원에 대여했다”고 밝혔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