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오!그래놀라X잇츠온 샐러드' 협업…"다양한 이벤트"

오리온은 간편식사대용식 브랜드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와 hy의 간편식 브랜드 ‘잇츠온 샐러드’의 협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오!그래놀라Xhy 잇츠온 샐러드' 협업.[사진제공=오리온]

'오!그래놀라Xhy 잇츠온 샐러드' 협업.[사진제공=오리온]

이달 20일까지 hy 온라인몰 프레딧에서 유러피안 샐러드 믹스, 클래식 시저 찹샐러드 키트, 샐러드 다이어트 세트 등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5000봉 한정으로 ‘오!그래놀라 단백질 넛츠초콜릿’ 미니백을 증정한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 ‘오!놀라운 맛남 프로젝트’도 있다. 오는 9일까지 오리온 공식 인스타그램에 그래놀라와 샐러드의 조합에 대한 기대평을 남기고 같이 즐기고 싶은 친구를 태그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오!그래놀라 단백질 넛츠초콜릿 1박스와 프레딧 1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마켓오네이처는 오리온 글로벌연구소의 제품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바쁜 현대인들이 간편하게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만든 간편식사대용식 전문 브랜드다. 다양한 곡물과 과일, 견과류 등을 원물 그대로 구워 별도의 조리과정 없이 먹을 수 있으며 맛과 영양에 재미까지 더한 오!그래놀라 11종과 오!그래놀라바 3종을 판매하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오!그래놀라와 샐러드의 조합은 봄철 나른해지는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한 끼 식사로 제격”이라며 “건강과 맛을 동시에 충족하는 마켓오네이처만의 차별화된 제품들로 그래놀라의 대중화를 선도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