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취재본부 이세령기자
입력2023.02.10 11:56
수정2025.08.08 09:59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광려천에서 쉬던 새 한 마리가 날아오르고 있다. [사진=이세령 기자]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밤사이 눈이 내린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광려천에 10일 철새 등이 머물며 쉬어갔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