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윤기자
입력2023.01.20 18:39
수정2023.01.20 18:39
[아시아경제 최서윤 기자] 20일 오후 4시 20분께 서울 송파구 가락동 한 아파트 7층에서 불이 났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아파트 주민 17명이 긴급히 대피했다.
1시간 만에 불을 완전히 끈 소방당국은 전기장판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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