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학교.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의대 치위생학과와 물리치료학과가 ‘2022년도 제50회 치과위생사·물리치료사 국가시험’에서 2년 연속 합격률 100%를 기록했다.
시험은 지난해 12월 11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실시했으며 최근 결과가 발표됐다.
치위생학과는 제50회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에 졸업예정자 40명 전원이 합격하며 2021년 제49회 시험에 이어 2년 연속 합격률 100%를 달성했다.
제50회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에는 전국 82개 대학에서 5575명이 응시하고 4757명이 합격해 82.1% 합격률을 보였다.
물리치료학과도 제50회 물리치료사 국가시험에 졸업예정자 42명이 모두 합격하며 2021년 제49회 시험에 이어 2년 연속 100% 합격률을 달성했다.
제50회 물리치료사 국가시험에는 전체 5430명이 시험에 응시했으며 4677명이 합격해 86.1% 합격률을 기록했다.
물리치료학과 권해연 학과장은 “학생들이 4년 동안 학문에 매진했을 뿐만 아니라 국가시험을 대비한 모의시험과 특강 등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결과”라며 “열심히 노력해 준 학생들이 고맙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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