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금) 개최된 '온라인광고분쟁 관련 자율규제 결의 선언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첫번째줄 왼쪽 4번째부터) 한국디지털광고협회 퍼포먼스분과 임성기 위원장, KISA 권현오 디지털기반본부장, 한국디지털광고협회 신원수 부회장.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한국디지털광고협회와 함께 광고업계 협력 의지를 담은 온라인광고분쟁 관련 자율규제 결의 선언식을 4일 개최했다.
이번 선언식은 건전한 온라인광고 이용환경 조성 및 분쟁 피해 예방을 위한 의지를 표명하는 자리로, 한국디지털광고협회 산하 퍼포먼스분과 26개 회원사가 참여했다.
양 기관은 온라인광고 관련 중소상공인과 광고업체간의 분쟁 발생 해결, 공정한 계약과 성실한 채무이행, 온라인광고시장 기반조성 및 저변확대 등으로 중소상공인과 광고산업의 상생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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