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스탠다드 22FW 우먼즈 컬렉션./사진=무신사 제공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무신사는 캐주얼웨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가 올 하반기 여성 패션 부문에서 상품성을 강화한 신제품을 대거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이날부터 3주간 ‘무신사 스탠다드 22 FW 우먼즈 컬렉션’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 기간에는 오버사이즈 실루엣, 와이드 핏 등 스타일리시한 무신사 스탠다드의 우먼즈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무신사 스탠다드 22 FW 우먼즈 컬렉션은 베이직한 스타일에 크롭, 오버사이즈 등 트렌디한 디자인이 가미된 아이템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아이템으로는 맥 코트, 니트 하프 집업 등이 있다. 이번 컬렉션은 무신사 스탠다드를 대표하는 베이식 아이템인 슬랙스, 블레이저 외에도 숏패딩, 코트, 플리스 등 제품군이 더욱 확대됐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우먼즈 컬렉션 캠페인을 기념해 온라인에서 제품 구매 시 이용할 수 있는 최대 15% 쿠폰팩 3종을 지급한다. 또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우먼즈 니트와 '우먼즈 코트', '라이트다운', '헤비다운' 등 매주마다 아우터 품목을 선정, 10% 특별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무신사 스탠다드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FW 우먼즈 신상품에는 트렌디한 핏과 디자인을 담아냈다"며 "앞으로도 여성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새로운 카테고리를 확대하고 기존 제품들의 상품성도 적극 개선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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