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SK케미칼 은 카카오톡 공식 계정을 통해 ‘도전! 기억력 테스트’를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도전! 기억력 테스트는 16개의 블록 중 같은 그림을 찾아 짝을 맞추는 방식이다. 퍼즐을 모두 풀 때까지 소요된 시간에 따라 7개 레벨로 진단이 나오고 이를 지인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SK케미칼 공식 카카오톡 계정 이벤트 페이지에서 도전! 기억력 테스트에 들어가면 이용할 수 있다.
SK케미칼은 이벤트에 참여하고 결과 인증 페이지를 누른 참가자 중 40명을 추첨해 기억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억력 다이어리’를 증정할 예정이다. 기억력 다이어리는 매주 단기 기억훈련을 할 수 있는 그림 치유, 따라쓰기, 인지훈련 문제 등이 담긴 다이어리다. 인지 기능을 자극하고 반복 훈련하면서 기억력을 개선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SK케미칼 관계자는 “인지기능은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증진하거나 유지할 수 있어 치매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인지 훈련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게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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