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시, '청와대로 차 없는 거리' 연말까지 운영

[포토] 서울시, '청와대로 차 없는 거리' 연말까지 운영


18일 서울 청와대 춘추문 앞 도로에 '차 없는 거리' 알림판이 세워져 있다. 서울시는 청와대 개방과 연계해 시작한 ‘청와대로 차없는 거리’를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청와대 개방에 따른 방문객 등 보행 편의를 높이기 위해 주말과 공휴일에 영빈문부터 춘추문까지 약 500m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한다. 이를 위해 주말과 공휴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청와대 앞길 양방향과 주한브라질대사관에서 춘추문에 이르는 상행 구간 교통을 통제한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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